延理(연리)찻잎 캡슐 기반 감각 아카이빙 서비스연리는 차의 향을 매개로 기억을 이어가는 감각 아카이빙 서비스입니다. 문득 스친 향이 잊고 있던 기억을 불러오듯, 그날의 장면과 이야기에 향이라는 감각을 더합니다. 캡슐을 발향기에 올리는 작은 행동으로 향과 함께 그날의 기록을 다시 꺼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김채원작업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