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UM
생체신호 및 맥락 기반 번아웃 인지와 대응 설계
TIUM은 일상 속 감정적으로 부담되는 순간,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대응을 선택할 틈을 제안하는 서비스입니다. 몸으로 느끼는 개인화된 신호를 통해 잠시 멈추고 자신에게 주의를 돌리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패치·스트랩·말랑이형 디바이스와 앱을 연결해 순간의 알아차림부터 이후의 성찰까지 함께합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돌아보며, 다음 상황에서 자신에게 맞는 대처 방식을 찾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