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À-VIS
청인 중심으로 설계된 세상에서 농인으로 온전히 살아가기 위해
본 작품은 청인 중심으로 설계된 세상을 농인의 언어와 감각에서 다시 바라봅니다. 초개인화 AI가 수많은 소리 가운데 사용자에게 필요한 신호를 선별해 촉각으로 전하고, 농인과 청인이 각자의 언어를 유지한 채 서로 마주하며 대화할 수 있도록 웨어러블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농인이 자신의 고유한 언어와 정체성을 지닌 채, 세상과 온전히 마주하는 일상을 제안합니다.
작업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