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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The goj)

곶, 한국의 전통이 깃든 상주의 결실

‘곶’은 바다를 향해 뻗은 육지를 뜻하는 말이자, 옛말로 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곶감 브랜드 ‘곶’은 우리말과 한국의 자연에 깃든 의미에서 출발합니다. 땅에 뿌리를 내리고 계절을 지나 꽃을 피우듯, 상주의 땅에서 자란 감은 자연의 바람과 시간, 사람의 정성을 거쳐 곶감이라는 결실로 완성됩니다. ‘곶’은 이러한 결실에 담긴 의미를 이어받아, 한국의 땅과 언어, 전통에 뿌리를 두고 곶감의 가치와 우리 자연이 선사하는 깊은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작업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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