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HANG PACER : THE STEELWAVE BASECAMP
PACER in POHANG
PACER는 러닝을 매개로 전국의 로컬 도시와 사람들의 페이스를 기록하고 연결하는 노마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달리는 순간을 넘어, 도시를 살아가는 방식과 러닝 이후의 문화를 어패럴·콘텐츠·커뮤니티로 확장합니다. PACER의 두번째 챕터는 포항입니다. 파도처럼 거칠고, 쇳물처럼 뜨거운 도시, 동해의 파도와 철강의 열기, 그 사이에서 자신만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포항페이서는 이 도시를 관광지나 산업 도시라는 틀에 가두지 않고, 그 안에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의 리듬과 에너지를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