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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발효: 남겨진 것들

도시의 기억을 재해석하는 전시 브랜딩

〈기억의 발효: 남겨진 것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에서 사라지는 장소와 기억에 주목한 전시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분당 구미동 하수처리장에 남겨진 시간과 흔적을 바탕으로, 기억이 축적되고 새로운 해석을 만나 변화하는 과정을 ‘발효’의 개념으로 바라봅니다. 쓰임을 다한 장소에 어떤 기억이 남아 있는지 살피고, 그 기억의 층위가 현재와 만나 만들어낼 새로운 의미와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기억의 발효: 남겨진 것들 작업물 1기억의 발효: 남겨진 것들 작업물 2기억의 발효: 남겨진 것들 작업물 3기억의 발효: 남겨진 것들 작업물 4기억의 발효: 남겨진 것들 작업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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